신창민 심리운동센터 대기실에서는 심리운동실을 관찰 할 수 있도록 관찰창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만, 우리 아이가 실수하는 것을 보시지 말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 어떤 것을 성공해 내는지를 보시고 시간이 끝난 후 아이에게 들려주세요. 다음 시간에 더 열심히 놀이할 꺼에요. ^^
반대편에도 다양한 사다리들이 있습니다.
외나무 다리를 건너요. 어디서든 올라가고 내려올 수 있습니다.
늑목 사다리, 줄사다리가 함께 모였습니다. 사다리 끝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원형 정글짐에 롤미끄럼틀과 공을 굴릴 수 있는 원통이 있습니다. 안에는 해먹도!
슬랙라인 외줄을 선생님과 함께 건너갑니다.
늑목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옵니다.
트람폴린에서 아이들은 더 빨리 미끄러져 내려옵니다.
바닥에 펼쳐 놓고 점핑도 하고, 벽에 새워두면 울퉁불퉁한 미끄럼산이 됩니다.
하얀색 낙하산으로 눈이 내린 매트산은 눈을 피해 기어올라 눈위에서 미끄러집니다.
매트산을 넘어가면 그물볼풀이 있어 다이빙을 할 수 있습니다.
모든 놀이들이 아이들에게 움직임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여기에 새로운 움직임 환경을 제공하여 흥미를 유발하고 동기화 되게 합니다. 새로운 움직임은 아이들에게 각기 다른 감각 자극, 신체 조절 능력들을 필요로 합니다. 게다가 몇몇 가지의 상황은 아이들에게 대단한 용기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하나하나 경험하고 헤쳐나가며 아이들은 다양한 근육을 사용하고, 감각기관에 자극을 주며, 성취감을 경험하고, 자존감이 향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