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민 심리운동센터 대기실에서는 심리운동실을 관찰 할 수 있도록 관찰창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만, 우리 아이가 실수하는 것을 보시지 말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 어떤 것을 성공해 내는지를 보시고 시간이 끝난 후 아이에게 들려주세요. 다음 시간에 더 열심히 놀이할 꺼에요. ^^
아이들은 아직은 부족하기에 어른들이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 하시나요?
아주 상식적인 이야기 처럼 들리시나요?
하지만 이 생각 속에는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빼앗는 함정이 있습니다. 이 생각 속에는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을 시험하고 실패에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앗아가는 그림자가 있습니다. 이 생각 속에는 혼자서 도전하여 성공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린다는 다른 면이 있습니다.
가만히 아이들을 관찰해 보세요. 얼마나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움직이는지..
어른들의 지시가 없을 때 아이들이 얼마나 활발한지..
아이들이 스스로 결정하고, 자신을 시험하고, 새로운 도전을 선택하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이 곳에서 즐겁고 행복한 경험을 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센터장 신창민 선생님은 한국에서 실시된 최초의 심리운동 자격연수 과정을 이수했습니다. 양천장애인복지관, 서울장애인복지관, 서초동 아이들세상 의원 등에서 심리운동실을 운영, 관리하였으며, 42평 단일 심리운동실은 국내 사설기관 최대 규모입니다.